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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타일에 호되게 데었다. 또뜻한 이야기!




그러고보면 이전 글에서도 적었던 내용도 그렇고. 기능적으로 많은 발전이 있어서 솔직히 여기로 이사올껄 그랬나? 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었다.
물론 글을 날리기 전까지.

아무래도 XE쪽은 기능추가->버그수정->기능추가->버그수정... 인 모양.
어떻게 보면 적절하고 당연한 수순같지만.. 기본적인건 해줘야 하지 않겠나 싶다.

기본이 되어야 한다 기본이.


날리면 난감하니 이번엔 짧게 적어야겠다.



아. 이건 별개의 이야기지만. 마치 알파 카메라에서 소니마크가 가장 문제점인것처럼, XE에서는 XpressEditor가 참 걸리는 것 같다.
이젠 슬슬 <P>에 대한 혐오감 마저 생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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