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타일에 호되게 데었다. 또뜻한 이야기!
2010.04.14 12:50 Edit
그러고보면 이전 글에서도 적었던 내용도 그렇고. 기능적으로 많은 발전이 있어서 솔직히 여기로 이사올껄 그랬나? 하는 생각을 잠깐 했었었다.
물론 글을 날리기 전까지.
아무래도 XE쪽은 기능추가->버그수정->기능추가->버그수정... 인 모양.
어떻게 보면 적절하고 당연한 수순같지만.. 기본적인건 해줘야 하지 않겠나 싶다.
기본이 되어야 한다 기본이.
날리면 난감하니 이번엔 짧게 적어야겠다.
아. 이건 별개의 이야기지만. 마치 알파 카메라에서 소니마크가 가장 문제점인것처럼, XE에서는 XpressEditor가 참 걸리는 것 같다.
이젠 슬슬 <P>에 대한 혐오감 마저 생길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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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 , 텍스타일 , 1년은 더 기다려야 할듯

내부적인 히스토리는 있습니다만, 성능 개선을 위해 자바스크립트 전체를 완전히 다시 쓰는 작업을 했고, 지금도 nhn 팀과 토트 개발자들이 개선을 위해 작업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기본은 충분히 하고 있습니다. 그 어떤 블로그 서비스가 IE, 파폭, 크롬 까지 공식 지원으로 타깃팅하고 있겠습니까. 글이 지워지는 문제는 단락별편집기가 워낙 놀라울 정도로 복잡하게 구현되기 때문입니다.
평가가 너무 아쉽네요. 확장 기능 등 획기적인 기능을 체험해 보실 것도 권해 드립니다. 상당한 자바스크립트 덩어리가 치밀하게 돌아가는 백단이 있다는 사실도 강조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