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왜 마약인가 이제 이해했다 제길. 외길인생 32년

이 밍할 토트 계속 실망시키면 형 화낼꺼다!

비록 크롬 플러스 환경에서 쓰고 있지만!!

뭐 이러니 저러니 지랄이 일상인 놈에게 낚여서 트위터를 시작해 보았다. 유명인들의 사생활 엿보는 재미가 참 좋긴하다만 이러니 저러니 SNS. 네임드들이 나같은 서민들 아는척 해주는게 웃기잖아? 그냥 사생활 배설창구 딱 그뿐. 빈도를 최소화 시키고 블로깅이나 해야지.

내 감상일지 몰라도 내게는 블로그가 제일 편하다. 아무래도 말이지.

아무튼 트위터가 마약인건 간단하다. 3월 말에 트위터를 시작했도 내 블로근느 3월 말일 이후 업데이트가 없다. 
뭔가를 쓰는 행위 자체가 내게는 그렇게 큰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트위터는 사람을 [단순]하게 만든다.
미친듯이 사생활을 150자 내외로 뱉어내게 만든다. 무척이나 소모되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 고만하자. 트위터.


뭐야...그거... - 출처: 가소롭군 - Google 이미지

Share

Leave Comments



T-NAV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