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데이] 2010년 4월 12일
2010.04.13 06:30 Edit
- 소중한 것을 줄 것인가.. 소중한 것을 빼앗을텐가.. 당장 가까운 사람마저 불행하게 만드는 사람은 그런 고민조차 할 자격이 있는가.. 2010-04-12 17:46:02
이 글은 난한벼리™님의 2010년 4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Carpe Diem (不避之樂) - “You might as well enjoy the pain that you cannot avoid.”
2010.04.13 06:30 Edit
이 글은 난한벼리™님의 2010년 4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