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서의 활동 성격에 따른 웹서비스의 선택 About..
2010.03.25 09:42 Edit
최근 다양한 웹서비스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야말로 홍수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이러한 많은 서비스들 중에서 사랑받는 것들은 일부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소소의 서비스들이 일명 '대세'라는 흐름을 만들고 있죠.
소수에 의한 이끌림..
여하튼 그들 중에서 나는 무엇을 선택하느냐가 정작 개인이 누릴 수 있는 컨트롤 가능한 영역이겠습니다.
보다 나은 개인의 성향에 근접한 서비스를 선택해야만 웹서비스에서의 기쁨과 만족을 누릴 수 있겠죠.
요즘 사용자들은 머리 아픈거 참 질색합니다.
개인적으로 오타쿠 성격을 지녔거나 얼리어답터 등등의 성향이 아니라면 말이죠.
아... 자꾸 논점이 빗나가는데...
SNS 서비스만 놓고 보면...
뜨는 서비스는 트위터와 페이스북입니다.
국내 서비스는 제외하고 이야기 하겠습니다.
사실 사용도 많이 안해봤기 때문이고, 웹에 떠도는 이야기들도 대부분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대한 분석들이니 접한 내용이 이들 뿐입니다.
트위터는 매체로서 전달력에 대한 파워를 가진 영향력 있는 소셜 미디어로소의 성격이 강하더군요.
페이스북은 국내의 싸이월드 미니홈피처럼 개인 신변잡기의 성향이 강하지만 미국내 문화 코드인 사교문화와 관련이 깊은 듯 보인다.
개인적으로 신변잡기적인 내용의 공개는 꺼려한다.
그렇다고 사교적이지도 않으며 필요성에 대해서 고민해 본 적도 별로 없다.
(그래서 친구가 없구나.....ㅠㅠ)
그래서 지금은 트위터만 써보고 있다.
사실 접한게 한달도 안된다.
몇 번 써보니 생각보다 복잡한 구조이면서 냉정하기도 하다.
팔로잉에 대해서 쉽게 가능하고 팔로잉 하는 사람 짜르기도 쉽다.
근데 너무 무분별하게 기하급수적으로 팔로잉들이 늘어나니 복잡해진다.
위에서도 썼다시피 요즘 사용자들 복잡한거 싫어라 하는게 강한데...
많이 써봐서 노하우가 생기지 않은 상태에서는 복잡하다라는 하소연이 많더라.
제목은 거창한데 내용은 횡설수설이구만.
결론은 자기 성격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하되...
꼭 맞는 서비스를 찾아내기란 힘들 것이며....
비슷한 서비스를 찾아도 그에 적응하고 유용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노력과 인내와 시간이 필요하더라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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