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유의 이중성 - 이야기
2010.03.21 05:14 Edit
단어의 중의적 표현이 이토록 치가 떨릴 정도로 싫은 적은 없었다.
법정스님 책 <무소유>, 소유 분위기 과열http://www.bbsi.co.kr/news/news_view.asp?nIdx=444278
BBS 불교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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