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영향력 키우기 - 국회의원 되기 프로젝트! About..
2010.03.12 09:11 Edit
6.2 지방선거가 핫이슈로 떠오른다.
법정 스님이 세상을 떠나심이 사회의 이슈가 되고 아무 연고도 없는 이들이 가슴아파한다.
왜?
이 세상에는 똑똑한 사람들이 참 많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옮기는데 탁월한 이들을 보면 턱이 아래로 툭~ 하고 떨어질 정도로 멋지게 느껴진다.
그들이 구사하는 문장 하나하나가 그들이 가진 지식의 배경이 얼마나 넓고 깊은가를 반증한다.
조선시대에 선비들은 그들의 붓이 흘러가는 필체와 함축적 의미를 포함한 문자의 선택이 장원급제로 가는 척도가 되었다.
대부분의 지도자들은 기술인력 보다는 지식인력, 또는 인문학 계열 출신들이 많을 것 같다.
때론 말을 잘하는 사람들은 멋지게 느껴지고,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흡입력이 있다.
미국에서는 speech 능력이 출세의 조건이 된다더라.
영화를 보면 말타고 적들과 싸우는 전장에서 꼭 다음과 같은 장면들이 연출되고는 한다.
장군 : 나를 따르라~ 블라블라~~~
병사들 : 우와아아! 목숨을 바치겠습니다~
역시 장군은 말빨을 올리고 병사들은 죽음을 담보로 한 충성을 맹세하며 적군을 향해 그들의 머리를 내던진다.
과연 말, 글, 생각, 지식의 힘은 어디까지란 말인가 ....................
영향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그 일단계로 다양한 루트를 통해 넓은 지식들을 섭렵하고자 한다.
계획과 실행이 중요하단다.
일단 주변에 널려있는 정보들 중에 괜찮은 놈들을 건져 올려야겠다.
여름 홍수에 물난리가 나서 모든 살림들이 둥둥 떠다닐 때 작은 보트를 타고 괜찮은 아이템들을 건져내듯이 말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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