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자동차사고 처리과정의 몇가지 Tip 기본 카테고리

사고처리의 첫째도 둘째도 피해자 구호가 가장 먼저 입니다.

늘 사람이 우선입니다.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잖아요?


충격한 차가 항상 가해자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본인이 상대방 자동차를 '쿵'하고 충격했다고 무조건 잘못은 아니랍니다.

사고원인 제공자나 주의 의무가 많은 차가 가해자가 됩니다.

예컨데 교차로에서 신호를 위반한 자동차가 앞을 가로막고 있었다면 누가 잘 못한 것일까요?

 

물적피해 사고는 11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 되어도 형사처벌을 받지 않습니다.
형사처벌은 11대 중과실 사고로 대인사고를 냈거나,

대인2를 무한으로 가입하지 않고 대인사고를 냈을 때 받을 수 있답니다.

 

아파트 단지 내 등의 중앙선 침범 사고는 11대 중과실 사고에 해당 되지 않습니다.
공항, 학교 구내도로 등 사유 시설물은 교통법령에 의한 교통표시 위반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자동차 여러대가 연쇄적으로 추돌했을 때는 가해자 분류 방법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가해자 분류는 연달아 계속해서 추돌하는 경우와 맨 뒤차가 한번에 추돌하는 경우나 나뉘며

앞차 운전자의 충격회수에 따라서 최종적으로 판단합니다. 하지만 복잡한 사고의 특성상,

가해 여부는 임의적으로 판단해서는 안됩니다.


 

주생활 지역이 아닌 곳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사고처리는 현장에서 즉시 하시고,

자동차 수리는 가능한 집 근처에서 하십시오.

그래야 수리가 끝난 후 처리가 쉽습니다.


 

잘못이 많은 상대방이 오히려 큰소리 칠 때는 경찰서에 신고하거나 보험처리로 대응하십시오.
조용하게 정황증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사고현장을 사진으로 촬영을 하세요.

주변 목격자를 확보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요즘은 쉽지가 않고요...

복잡한 일에 개입하기 싫은 것도 있지만 상대방인 불리한 증언을 당한다고 생각하면

심리적으로 부담이 되어서 증언을 회피하기도 하니까요.

 

심야에 한적한 곳에서의 사고나 여성운전자 사고 시에는 주변상황이 안전한지 여부 판단 후에

자동차에서 내리십시오.
상황에 따라 차문을 잠근 채 유리만 내려 대화를 하셔도 됩니다.

만사에 조심조심하는 것이 좋으니까요.

 

서로 보험처리를 하고자 할 때에는 상대방의 인적사항 등을 반드시 알아 두어야 합니다.
운전자 면허증 직접 확인, 현장에서 보험회사에 사고접수를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고확인서를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나중에 보험처리와 관련하여 마음이 바뀔 수도 있는 것이니까요.

 

가장 중요한 것은 방어운전입니다.

늘 안전운전하시는 것이 안전을 위한 최고의 방법입니다.

 

출처:다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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