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초기 대처 5가지 행동수칙 기본 카테고리
2010.03.11 19:13 Edit
자동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는 게 가장 좋지만 누구든 사고를 내거나 당할 수 있다.
사고를 낸 가해자인 경우도 되고 반대로 사고를 당한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
교통사고를 냈을 때 지켜야 할 5가지 행동수칙 [자동차사고 가해자]
① 경미한 사고라도 뺑소니치지 않는다. 보험에 가입한 경우 '경미한 사고니까 괜찮겠지'라고 생각하
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피해자 구호조치나 신고 없이 현장을 떠나면 뺑소니로 형사 처벌을 받을 수
있다.
② 부상자가 있을 땐 즉시 119와 112로 앰뷸런스나 경찰 순찰차를 호출한다.
③ 경찰에 연락해 경찰관에게 차량의 목적지,진행 방향,사고 전후 정황에 대해 진술함으로써 향후
과실상계에서 불리한 일을 당하지 않도록 한다.
④ 피해자와의 분쟁을 피하기 위해 보험사에 신속히 사고 내용을 접수한다.
⑤ 상대방 운전자의 면허증 소지 및 유효 여부를 확인하고 차량 번호,파손상태 등을 (휴대폰)카메라로
찍어둔다.
사고를 당했을 때의 5가지 행동수칙 [자동차사고 피해자]
① 상대편과 불필요한 언쟁을 하지 말자.
② 경찰이 올 때까지 가능하면 사고 형태를 보존한다. 차량을 다른 곳으로 옮기면 가해자가 엉뚱한
진술을 할 수 있다. 교통체증 등으로 부득이 할 땐 카메라 촬영이나 도로 바닥에 스프레이 등을
뿌려 사고 형태를 보존해야 한다.
③ 피해 차량에 부상자가 있는지 확인한다. 사고 후 며칠이 지난 뒤 증상이 나타날 수도 있으므로
꾸준히 관찰하고,이상이 있을 땐 진료를 받고 가해자에게 통보한다.
④ 경찰관에게 사고 내용을 정확히 진술한다.
⑤ 가해자의 인적사항을 기록해둔다. 가해자의 명함,운전면허증의 주민번호,자동차등록증상의
소유자 이름,주민번호,보험사 등을 써두어야 한다.
출처:다음 블로그
Trackbacks 0
Comments 0
Leave Comments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회원 가입후에 사용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