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관리 tip : 와이퍼 관리에 대해서... 기본 카테고리

우천시에 많이 사용하는 와이퍼 알고 사용하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하고 깨끗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비싼돈을 주고 좋다고 하는 와이퍼를 구매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됩니다. 2000여원하는 순정 와이퍼 정말 좋습니다. 비싸게 보쉬제품이라든가 다른 유명메이커 제품을 사용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1. 먼지털이개로 앞유리를 닦거나 왁스칠을 하지 않는다.
먼지털이개에는 오일이 발라져 있기에 이것으로 앞유리창을 닦으면 와이퍼의 블레이드(와이퍼의 고무부분)가 빗물을 닦을때 떠는 현상이 생길 수 있거나. 와이퍼가 지나간 자리가 뿌옇게 보일 수도 있습니다.

2. 트럭이나 버스의 뒷 꽁무니를 붙어서 운전하지 않는다.
경유차량에서 배출되는 매연이 앞유리창에 달라붙으며 이로인해서 와이퍼블레이드의 수명단축과 닦임 불량 현상이 발생합니다. 아울러 앞차에서 튀는 흙탕물에 의해서 블레이드의 수명을 단축하기도 합니다. 앞차량의 급제동시에도 사고의 위험이 크니 안전거리를 유지함은 와이퍼 수명에도 돔이 되지만 승차자의 수명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3. 비가 미세하게 뿌리거나 비온후에 앞차에서 튀는 흙탕물이 유리창에 붙어서 와이퍼를 작동해야 하는 경우에는 와셔액을 많이 뿌려서 와이퍼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와이퍼의 수명을 단축하고 그리고 앞유리창의 손상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요인중의 하나 입니다.

4. 와이퍼가 올라갈때 또는 내려올때 한쪽 방향에서만 와이퍼블레이드가 떠는 현상이 생길때는 와이퍼 블레이드의 각도가 안맞는 경우입니다. 이때는 와이퍼블레이드를 고정하는 와이퍼암 (축에서부터 와이퍼가 연결되있는 곳까지의 철제 작대기)의 각도를 비틀어주어 맞추면 됩니다.

5. 세차시에는 와이퍼 블레이드도 물을 흠뻑 뭍힌 걸레로 닦아줍니다.
블레이드에 쌓인 먼지가 닦임 불량 및 수명 단축의 요인이 됩니다. 블레이드에는 카본코팅이 되어 있어서 마른걸레등으로 닦으면 카본 코팅성분이 파괴됩니다.

6. 와이퍼 작동시 줄 무늬가 생기는 현상.
이 것은 블레이드에 이물질이 있거나 블레이드가 손상된 경우입니다. 이물질은 물걸레로 제거하고 그래도 안되면 교환해야죠.

7. 차량의 속도가 올라가면 와이퍼가 작동시 떠는 현상이 있다.
이 경우는 공기의 흐름에 의하여 와이퍼가 부상하여 발생하는 현상으로 와이퍼 암(arm)의 각도가 불량할 경우에 더 심해집니다. 일단 각도 조정을 하고 그래도 떤다면 와이퍼에 날개(wing)을 사다가 부착합니다.

8. 앞유리창의 불량으로 생기는 닦임불량
이 경우는 와이퍼가 지나가면 뿌옇게 나타나는데 유리의 표면이 거칠어서 그 사이사이에 먼지가 끼어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먼저 뜨거운 물로 유리를 닦은후에 유리세정제로 박박 문지르며 닦아줍니다.
그래도 안되면 PB-1이라는 세정제를 물에 희석해서 유리창을 딱아줍니다.
그래도 안되면 신나가 아닌 솔벤트로 유리를 닦아준후 유리세정제로 다시 닦아줍니다.
그래도 안되면 와이퍼를 교환합니다.
그래도 안되면 보증기간내에 있으면 직영정비사업소에가서 앞유리 교환을 요청하시구요,
보증기간이 지났으면 돈 내고 교환하기에는 아까우니 유리가게나 카센타에 가서 화산재를 구해서 화산재를 물에 이겨서 앞 유리창을 폴리싱합니다. 그러면 매우 미세하게 유리창 표면이 깍여나가는데 이때 너무 한쪽방향으로만 힘을 주어서 닦으면 얼 보일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구요.... 그런데 화산재를 취급하는곳이 흔하지 않은 것 같더군요

9. 겨울철에 앞유리에 생긴 성애나 얼음 덩어리를 와이퍼로 닦지 않는다.
이 경우에도 와이퍼블레이드의 손상을 크게 합니다. 여러가지 제 경험담과 주변에서 들은 얘기를 종합한 것입니다.

 

출처:다음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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