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추천글감: '아이패드의 힘' 애플을 키운다 추천글감 스토리
2010.03.08 11:42
'아이패드의 힘'···애플, 시총 '톱5' 진입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070110
애플이 새 태블릿PC 아이패드 덕분에 미국에서 시가총액 ‘톱5’에 진입했다. CNN머니닷컴은 7일 애플이 지난 5일 미국 등지에서의 아이패드 시판 일정을 공개한 뒤 애플의 주가가 주당 218.95달러(약 25만원)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시가 총액은 1985억달러(약 226조4885억원)로 높아져 시가 총액 면에서 애플은 미국 기업 ‘톱5’에 진입했다고 전했다.
스마트폰 두뇌, 듀얼코어 2GHz 넘는다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4103
스마트폰이 뜨고 있다. 정확히 말하면 이미 떴다. 이미 수많은 시장조사 자료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스마트폰 미래는 굉장히 밝다. 국내만 하더라도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스마트폰 판매량은 불과 80만대 정도에 불과했으나 올해는 300∼400만대까지 시장에 풀릴 것으로 전망했다. 국내 이동통신사 움직임도 크게 다르지 않아 SK텔레콤은 올해 15종 이상의 스마트폰을 내놓을 것이라 밝혔고 KT나 LG텔레콤도 10종 정도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작년 한해 스마트폰 모델 수가 10종 안팎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수직 상승이다.
한게임 '퍼블리싱 명가' 선언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050119
NHN 한게임이 7종의 신작게임을 발표하며, 퍼블리싱 명가 도약을 선언했다. NHN(대표 김상헌)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5일 제주 해비치호텔에서 미디어 및 파워블로거, 개발사 관계자 등 100여명의 게임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한게임 익스 2010’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7종의 신작 퍼블리싱 게임을 발표했다.
남성지가 만든 자동차, GQby시트로엥 http://www.rpm9.com/news/articleView.html?idxno=5714
영국의 남성지 GQ가 자동차를 내놨다. 시판차는 아니고 컨셉트카. 프랑스의 시트로엥과 협력해 만든 이 차의 이름은 ‘GQby시트로엥(GQbyCITROËN)’이다. 이름 그대로 GQ 에디터의 요구조건에 따라 시트로엥이 디자인하고 제작했다. GQ의 요구는 실용적이고 멋지면서도 특이하고 단순한 컨셉트카처럼만 보이지는 않게 해달라는 것(등등
PC방 끓인 라면 '식파라치의 밥'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050078
신림동에서 PC방을 운영하고 있는 박모 씨는 최근 관할구청에서 경고 조치를 받았다. ‘식품위생법 21조를 위반했으며 향후 시정조치를 하지 않으면 100만원의 벌금을 물리겠다’는 내용이었다. 어떤 위반인지 서둘러 구청에 문의한 결과 박씨는 구청 담당자는 안됐다는 목소리로 대답했다. “식파라치에게 당하셨네요”
유럽방송, 한국 안방으로 전파 쏜다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050091
앞으로 27개 유럽연합(EU) 회원국 내 방송사업자라면 누구든 한국 안방에 올림픽, 월드컵 등 여러 운동경기 실황을 담은 방송 프로그램을 ‘위성’을 이용해 직접 중계할 수 있을 전망이다. 위성 통신을 이용한다면 드라마·오락 프로그램도 중계할 수 있으나, 이는 경제적 측면에서 실효가 없을 것으로 예상됐다.
외산 휴대폰 국내 상륙 2년···판매 부진 왜?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1003050080
림·노키아·소니에릭슨 등 외산 휴대폰이 국내에 상륙한지 2년이 지났다. 판매는 부진하다. 글로벌 시장에서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노키아는 지난해 12월 강우춘 전 사장이 사임한 이후 아직 새 지사장을 내세우지 못하고 있다. 림의 블랙베리는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3000만대 이상 팔려나갔다. 그러나 한국 시장에서의 블랙베리 판매량은 약 2만 5000대. 지난해 한국 스마트폰 시장 규모 60만대와 비교하면 채 5%가 안되는 초라한 성적이다.
구글, LBS 사업 '발빠른 행보'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mc=m_014_00002&id=201003080015
구글이 위치정보서비스(LBS) 사업을 위해 국내 ‘위치정보사업자’ 사업 권한 확보에 나섰다. LBS 사업권을 확보하면 구글은 위치정보 등을 활용한 모바일 광고 사업 및 다양한 위치 정보사업에 본격 뛰어들게 된다. 7일 방송통신위원회 관계자는 “방통위가 실시할 위치정보사업자 인가 신청에 구글이 서류를 접수키로 했다”며 “현재 정확한 진행 일시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올 상반기 중에 진행할 예정이어서 이르면 6월 이내에 교부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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