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형돈 부부의 청첩장, "시기와 질투마저 환영합니다" 人터넷 세상
2010.03.05 10:59 Edit
정형돈 부부의 청첩장 문구 중 일부. 이건 청첩장이라기 보다는 ART에 가깝다. 감정이 묻어나는 글귀가 와 닿는다.
"'함께 일하는 사람과 절대 결혼하지 않는다!'라던 한 개그맨과 '연예인은 배우자로 절대 사절!'이라고 외쳤던 방송작가. 이렇게 미스테리로 시작한 두 사람의 인연이 곧 필연이 되며 많은 사람들 앞에 백년가약을 맺기로 했습니다" "부디 참석하시어 저희들의 새로운 출발의 증인이 돼 주세요. 많은 분들의 시기와 질투마저 환영합니다"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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