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난장판…게임 업체는 중독방지 셧다운 기능 도입하라 人터넷 세상
2010.03.05 11:18 Edit
논란이 되고 있는 이 사건 http://news.nate.com/view/20100304n08475 에 대한 몇 가지 주목할 의견들 발췌했다. 사태는 심각하다. 자신의 책무와 최소한의 부정적 기능을 제거하고 서비스를 시행하는 것이 기업으로서 도리 아닌가. 중독시킨 뒤 팔짱낀다고 해결되지 않는다. 게임 업계는 상식을 보여라. 마약, 도박 등과 뭐가 차이 있는가. 중독의 대중성이라는 측면에서는 훨씬 위험하다. 벌써 현실과 가상을 구분하지 못하는 치명적 사고가 빈번해졌다.
게임업체들은 매도하지 말라고 호소한다. 그렇다면 지금부터라도 돈벌이에만 급급하지 말고 진심으로 고민해라.
ITViewpoint 서명덕 기자
참조
솔직한 말로 온라인게임하는 샤람들 이해가 않가네요 게임은 게임일뿐인데 온라인게임을 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자신은 않그런다고 하면서도 실재로는 게임에 잡혀먹고 있죠 그리고 온라인게임 자체가 솔직한 말로 불확실한거 아닌가요? 언제 서비스가 종료 될지 모르는 그러한 불확실한 존재에 매달리고만 있을건지?
말그대로 서비스 종료 되면 이제까지 온라인게임 하던사람들은 정말로 헛거에 투자하게 되는거죠
더구나나 문제는 게임에 몰두하느냐고 자신의 귀여운 아기까지 죽였다는것인데 아기가 대체 무슨죄인지?
밑의 어느분처럼 돈없고 해서 먹이질 못했다면 할 수없는거지만 이건 뭐 그것도 모질라서 폭행까지 했다하니 게임의 노예이자 못해 아예 인간이길 포기 한 사람들일 뿐이죠 (03.04 12:48)
내가 pc방 아르바이트만 10개월 넘게 해봐서 아는데 프리우스라는 게임이 그렇게 중독적이지 않지만
사람들 마다 좀 다른거 같더라 저사람들은 양반에 불과해 하루를 공사판에서 열심히 일하고 pc방에와서
2~3일동안 게임만 하고 씻지도 않고 컵라면먹고 돈떨어지면 다시 공사판 가는 인부도 봤고
6살짜리 딸가진 엄마가 흡연석에서 게임하겠다고 해서 카운터에서 좀 봐줬더니 나중엔 아예 대놓고
애 맡기고 게임해서 완전 내딸처럼 느껴진적도 있었고 그리고 앵벌이 시키는 사람들 오면
주기적으로 거지들이 와서 돈 상납하는 광경도 목격하고 정말 많은 일이있었다. 하지만 이것들이 문제는
아니겠지 우리나라는 게임 화면내에서 ' 중독방지' 라는 개념 자체가 없어 하루에 14시간씩 주구장촹 매달려도 게임에선 " 몇시간 째 플레이 중이십니다 조금쉬엇다 하세요" 하고 메시지가 뜰뿐 다른걸 제제하거나
그러진 않아 그마저도 메시지 조차 안뜨는 게임들이 대다수야
게임중독 안걸려본 사람들은 뭣허러 저런 애들 노는거에 어른들이 빠져서 허우적되나 할텐데 나 pc방 아르바이트 초기 시절에 남자친구 따라서 가끔와서 테트리스 하고 남자친구가 하는 게임 잠깐잠깐하다가 점점점 오래하는 여자가 한명있엇는데 지금 그여자 아직도 거기 pc방에서 하루 12시간씩 일도안나가고 죽치고있을껄? 남자친구랑은 벌써 헤어지고
중독이란걸 아무리 무섭다고 말하면 뭘해 막는거 봤어? 게임 몇시간씩 오래해도 밑에 메시지 그것도
잘 보이지도 않게 해놓고 자기네들은 처리햇다 어쩌다 하는것보다 나라에서 쿼터제 같은걸 도입해서
2시간 이상하면 클라이언트가 30분간 멈췃다가 다시 2시간 [ 트레이드나 다른문제는 자동보호]
라는것도 좀 도입하란말야! (03.04 12:41)
슬픈일이지만 아직도 게임 중독에 빠져있는 사람들은 한번쯤 진지하게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온라인 게임 중독자로 인해 크건 작건 여러 피해를 본 사람중에 한명으로 처음에는 나이먹을만큼 먹은 성인한테 뭐라하기도 뭐해서 그냥 두었지만.. 결국 자기 업무가 다른 사람에게 떠넘겨져 부담을 주며 심지어는 같이 연구하던 학생이(학교 연구실임) 이곳은 연구 분위기가 아니라며 다른 곳으로 옮기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주변에서 아무리 말해도 소용없습니다. 심각한 중독이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스스로 본인의 미래와 백수가 아닌이상 주변 사람들에게 얼마나 피해를 주는지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03.04 12:32)
키르기즈 스탄에도 10시만 되면 게임방 문 다 닫는다. 피시방 안에서 담배도 못피우고. 피시방 10시 이후로 못하게 해야지. 24시간 하니까 미쳐가지고 몇날 며칠을 겜하고 있지. (03.04 13:12)
피씨방야간알바인데,,물론 저는 게임을 하지도 않고 그냥 생활비에 보태기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휴,,
저런 부부들 은근히 많습니다, 뭐,,애기를 굶겨죽인경우를 보는건 이번이 처음이지만,, 애기가 어릴때 부터 게임만 쳐하는 부모 보면서 자라면 어떻게 될것 같습니까,,
정말 게임중독자새끼들 정말 잉여인간 쓰레기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요,,,,지들은 일반인과 다를거 없다고
생각하겠지만 그간 4개월간 제가 근무하는 시간보다 더 오래 게임하는 인간들을 지켜본바로,, 말하는거
생각하는거 행동하는거 뭐하나 정상적인건 없습니다,, (03.05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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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돈을 더 벌까가 주생각이다.
그러니 허접한 겜만들고 인기 못끌꺼 같으면 무료해놓고는
각종 케쉬템으로 도배를 한다.
인기를 끈다고 해도 한달에 3만원 전후를 받는 아주 쓰레기다.
최고 하루1천원은 받겠다는 말인데..
기본적인 사람이 매일 할수도 없거니와 주말에 몰아서
몇시간동안 게임만 하라는 소린가..
아니면 정액끊지말고 피방에가서 하란말밖엔 안된다.
이러니 피씨방비 내고하나 정액끊고 집에서 하나 별차이없다 하곤
피씨방에서 날밤새고 하는거다.
중독도 문제지만 게임회사가 만들어놓은 시스템에도 충분히
문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