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_발생
2010.03.03 07:12
Kaiserin李 Edit
마음을 다잡았지만, 제대로 되질 않았다,
집에 오면서 라면이랑 커피를 잔뜩 사서, 라면을 끓이고 치즈를 넣어서 커피랑 먹었다,
엄마가 같이 밥을 먹는데, 왠지 서러워져서 엄마 앞에서 엉엉 울고싶은걸 참았다 ;
아, 또 이렇게 일년을 보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제길, 아침먹고 힘내야지_
2010.03.03 07:12
Kaiserin李 Edit
마음을 다잡았지만, 제대로 되질 않았다,
집에 오면서 라면이랑 커피를 잔뜩 사서, 라면을 끓이고 치즈를 넣어서 커피랑 먹었다,
엄마가 같이 밥을 먹는데, 왠지 서러워져서 엄마 앞에서 엉엉 울고싶은걸 참았다 ;
아, 또 이렇게 일년을 보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제길, 아침먹고 힘내야지_
Things don't always turn out that way_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