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상반기 베타뉴스 세미나 참관기_ 1. 부스탐방 세미나/전시회/공연
2011.04.12 13:28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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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관련 세미나에 참석한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베타뉴스를 알게 된 것도 SNS덕분이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SNS가 제 삶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약 3주전에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팬페이지에서 신청을 하고 연락을 받고서는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고 기대하면서 아침 일찍 집에서 나왔더랬죠.
11시부터지만 2010년 세미나 후기를 보니 10부터서도 이미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는 내용에 좀 서둘렀습니다.
[용산 전자랜드 4층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참여 부스가 많지는 않았네요]
부랴 부랴 달려간 그곳에는 이미 많은 분들이 와 계셨네요. 그리고 건물에 들어서면서 어떤 여성분과 같이 4층엘 올라갔는데 알고보니 캐논 부스의 레이싱걸이셨다는!! 알았으면 사진이나 미리 같이 하나 찍을걸 그랬네요. ㅎㅎㅎ;;; 아무튼 그 분의 사진은 나중에 보도록 하구요.
접수대입니다. 파워블로거로 신청하신분들은 일반 참여자들과는 다른 티켓을 수령합니다! ^^
참여부스 emTek. 그래픽카드였던 거 같은데요. 게이밍하시는 분들은 꼼꼼히 보시더군요. 저는 게임을 별로 안하기 때문에;; 그저 그림의 떡인 부스였네요. ㅎㅎㅎ
30% 현장할인 판매 중인 VIVA의 부스입니다. 블루투스 이어폰, 헤드셋 등이 있었습니다. 지를까 했지만 참았습니다.
HTPC를 선보인 사운드그래픽의 부스입니다. 집안에 이런 녀석 하나 들여두면 온 가족이 재밌게 놀 수 있을 것 같네요.
기가바이트 부스입니다. 나중에 발표도 하셨는데 오버클럭을 1초만에 할 수 있는 보드들을 들고 나오셨네요. 저는 오버클럭 무서워서 잘 안했는데 도전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Shimian의 부스입니다. 집안의 어느 곳에서 봐도 눈부심 없는 모니터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라코니아' 부스 입니다. 2.1채널이지만 감동이 전해오는 스피커들에 반했습니다.
향후 구매의사가 거의 확정된 상품들입니다. ㅎㅎㅎㅎ
라코니아 홈페이지 : [ 바로가기 ]
컴투스에서도 나왔네요. 그렇지만 크게 제 눈을 끌지는 못했습니다. 저는 아이폰으로 게임을 거의 안하거든요. 50000점을 넘으면 야구공을 주는 등의 이벤트도 있었습니다.
외부 설치 부스는 이정도였습니다. 아, 추가로 ZIO에서 다양한 무선 공유기 시리즈들을 선보였는데 미처 사진을 찍지 않았더라구요. 며칠전에 무선 공유기를 사서 설치한 상태가 관심이 없었나 봅니다. ㅎㅎㅎ;;;;
본 세미나는 한시부터라는 설명에 부스를 돌고 한참을 쉬었습니다. 조금더 돌아볼까 했는데 너무 이른 아침부터 달려와서 힘이 없었어요. 생각보다 참여부스가 좀 적은 감이 없잖아 있지만 재밌게 관람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세미나에 대한 내용으로 올려보겠습니다. 그리고 레이싱걸들이 포진했던 캐논부스 포스팅은 따로 하겠습니다.~ 처음 가본 베타뉴스 세미나였는데 시간가는 줄 모르고 돌아봤습니다. 다음번 하반기 세미나도 신청해보려고 합니다. 1차 포스팅 끝.
2011 상반기 베타뉴스 세미나 참관기_ 2. 부스탐방
http://ezra2001.thoth.kr/10644241
2011 상반기 베타뉴스 세미나 참관기_3. 캐논부스 포토타임
http://ezra2001.thoth.kr/blog/10658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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