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잘못이냐면 하악거리기
2010.02.24 18:00 Edit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board=0&category=607&subcategory=&page=1&best=&searchmode=&search=&orderby=&token=&id=351479&gid=
에 대해
일단 온라인 광고에 대해 썰을 풀어 볼까나.
혹시 모르지만 이걸 보는 온라인 기획자들 내지는 누군가 보고 실무에 도움?은 이라기 보단 그냥가이드라인 수준에서
Case1
A군은 블로그에 위젯을 설치했다. 위젯의 사이즈는 50*240의 미소녀 위젯
위젯을 퍼가려고 발악을 하던 A군의 지인은 항의를 했다.
A군 : 시발 그걸 왜 내한테 따져. 위젯 제작사에게 따질것이지!
Case2
남성용 티팬티를 파는 A군닷컴을 오픈한 A군. 의외로 구름같은 방문객에 때돈을 벌고 있었는데..
재혼전문 상담을 하는 B군이 A군닷컴에 광고를 하고 싶다고 했다.
A군은 부랴부랴 A군닷컴의 광고단가를 측정했다. 최상단은 일간 얼마, 노출수 얼마..
기타 자료로 B군과 협상한 A군은 B군에게 광고이미지와 팝업내용을 전달받았고, 클릭횟수등을 볼 수 있는 관리 페이지를 제공했고
그 댓가로 B군에게 클릭당 얼마를 받기로 했다.
이용자 C군이 A군닷컴 B군네 광고에 염증을 느껴 항의를 했다. B군에게? A군닷컴의 운영자 A군에게?
Case3 (100% 예시입니다.)
킬러A는 요즘 고객이 너무 적어서 먹고살기 힘들었다. 그래서 SBS방송국에 자신이 멋지게 고객들의 의뢰를 해결하는 모습을 담아 찍은 30초 짜리 광고를 돈주고 의뢰했다.
사람들이 그걸 보고 킬러 A에게 의뢰를 했고, 킬러A는 때돈을 벌었다.
.. 누가 욕을 먹어야 하는건지 정도는 구분하고 살아야 한다.
덤으로 Case2는 역시나 - 의사 결정의 도구는 Data를 가지고 만든다 라는 진리. 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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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2병이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