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가 왜 마약인가 이제야 알겠다. 허억거리기
2010.02.24 12:42 Edit
전전전직장이 Me2Day의 모태가 되던 곳이었다.
2선급 에이전시 (자신은 1선급이라 우겨대던 곳이었지만) 였는데 말이지.
뭐 암튼, 고생은 고생대로 했고, 덤으로 그닥 얻은것도 없는 곳이었기 때문일까? 무조건 me2day 즐 이라는 마인드로 외면하고 무시하고 살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
뭐. 트위터라는게 얼마나 무서운 마약인지 이제 알았으니 우울하다.
(안하면 장땡이지만 사람누구에게나 있는 절묘한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 과 '엿보고 싶은 마음' 의 조화라고나 할까나.)
디바이스에 맞춰진 운영이라는게 별거 아니라고 하면 답이 없지만, 구축 자체의 어려움보다는 저 서비스 자체에서 어떤 수익을 낼 수 있느냐가
더 관심사.
- 영어 사이트라 그런지, 싸이월드 같은 사고팔기도 안보이고..
덤으로 그닥 광고수입도 없어보이고..
예상할 수 있는 거라면, sms로 등록시 약간의 수익인데 - 뭐 얼마나 많은 DB 컨넥션이 일어나는지 몰라도 돈은 갈퀴로 긁어 모을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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