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죽이게 한 게임 이름 공개하라... 기본 카테고리
2010.02.23 14:59 Edit
민생경제정책연구소(이사장 김진홍, 이하 ‘민생연’)은 지난 17일 서울 용산의 한 PC방에서 인터넷게임을 하던 30대 남자가 화장실을 가던 도중 갑작스럽게 쓰러져 숨진 사건과 같은 날 경기 양주의 김모씨가 인터넷게임만 한다고 꾸짖는 친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해 정보공개를 23일 오전에 청구한다고 밝혔다.출처: 보안뉴스_뉴스
... 술만 먹는다고 꾸짖는 친모를 둔기로 때려 숨지게 한 사건에 대한 정보공개를...
... 담배를 많이 피운다며 꾸짖는 친모를 둔기로 때려...
... 직장을 갖지 않는다고 꾸짖는 친모를 둔기로 때려...
... 놀러만 다닌다고 꾸짖는 친모를 둔기로 때려...
-.-;;;
정말 게임이 엄마를 찌르게 했을까?
이란에서 주몽 인기가 치솟자 다소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해 이란 언론에 크게 보도되기도 했다. 이란 언론에 따르면 이란 남서부 도시인 잔얀에 사는 한 젊은이가 주몽의 여주인공인 소서노에게 푹 빠졌다. 이 젊은이는 한국에 가서 소서노에게 청혼을 해야겠다며 아버지에게 기르고 있던 염소와 양을 팔아 여비를 마련해달라고 몇 차례 요청했지만 거절당하자 천장에 목을 매고 자살을 기도했다는 것이다.
이란 주재 한국대사관에 따르면 한 이란 청년은 자신의 이름을 ‘주몽’으로 개명해달라고 법원에 신청했고, 목장 경비원은 주몽을 보는 데 정신이 팔려 근무 중에 양 90마리를 도난당하기도 했다. 확인되지 않은 내용이지만 어떤 부모는 외출했다가 주몽을 보기 위해 서둘러 귀가하면서 어린 아들을 방기해 아들이 교통사고로 숨졌다는 소문도 있다고 한다.
출처: 동아일보 매거진::신동아
한국 드라마의 중독성이 심각하다. 아버지의 전 재산을 팔라고 강요하고 자살 기도를 하게 한데에 특정 드라마의 영향이 크다고 본다. 청소년들이 한국 드라마 볼 수 있는 시간을 1주일에 10시간 이내로 제한하자... -.-;;

게임은 필요합니다. 게임은 진흥되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더 많은 청소년들이 소중한 시간을 낭비하고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지는 않고. 방탕한 삶을 살도록 해야합니다. 그래야 그 청소년들이 아주 저렴한 임금을 받으며 주7일동안 열심히 갈비집에서 불판도 닦을것이요. 편의점에서 밤새 야간근무도 해줄것이요, 깨달은사람.이 하기 싫어하는 온갓 잡무들을 다 하면서 임금은 이에대해 적절히 보상받지도 않지요. 그 청소년입장에서라면 게임은 없어져야 하겠지만.아무래도 게임은 부자들이 가난한사람 계속 가난하게 만들려고 만든것같습니다. 현명한 사람은 게임을 어떻게 즐겨야하는지 알고있습니다.